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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보 걷는 윤다훈, 갑작스럽게 병원 찾은 이유는(살림남2)

김명미 입력 2021. 12. 03.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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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다훈이 갑작스레 병원에 간 이유는 무엇일까.

드라마 촬영에 앞서 식단 조절과 함께 운동을 매일 하며 관리에 들어간 윤다훈은 단기간에 4kg 감량에 성공, 리즈 시절과 변함없는 동안의 모습을 되찾았다.

이처럼 자기 관리에 완벽한 배우 윤다훈이 심각한 표정으로 병원을 찾은 모습이 포착돼 대체 그에게 무슨 일이 있는 것인지 걱정과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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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윤다훈이 갑작스레 병원에 간 이유는 무엇일까.

12월 4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나이가 들어갈 수록 훈훈한 중년미를 뽐내고 있는 배우 윤다훈의 특별한 자기 관리 비법이 공개된다.

드라마 촬영에 앞서 식단 조절과 함께 운동을 매일 하며 관리에 들어간 윤다훈은 단기간에 4kg 감량에 성공, 리즈 시절과 변함없는 동안의 모습을 되찾았다. 그는 하루에 최대 3만보를 걷는 등의 자기관리 노하우를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그는 걷기 운동 중에도 대본을 손에 꼭 쥐고 연습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이며 그의 남다른 노력과 열정을 선보였다.

이처럼 자기 관리에 완벽한 배우 윤다훈이 심각한 표정으로 병원을 찾은 모습이 포착돼 대체 그에게 무슨 일이 있는 것인지 걱정과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극중 캐릭터와 상황에 맞춰 자신이 직접 의상과 소품을 골라 입는 ‘나 홀로 패션쇼’ 현장도 공개한다는 후문. 연예계 소문난 패셔니스타가 알려주는 겨울 남자 스타일링 꿀팁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사진=KBS 2TV)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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