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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컸어"..지상렬 하차 숨겨진 진실, 뒤늦게 '공개'('도시어부3')

입력 2021. 07. 30.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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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지상렬의 '도시어부' 시즌3 하차에 대한 숨겨진 진실이 뒤늦게 공개됐다.

29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3'(이하 '도시어부3')에서 이태곤은 "오늘 머리 하고 나온 거 같은데?"라는 장 PD의 의혹 제기를 극구 부인했다.

이를 떠올린 김준현은 "그래서 시즌3를 못 가잖아. 그게 컸어", 이태곤은 "그게 컸어. 눈치도 진짜 없어. 그게 할 소리야"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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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개그맨 지상렬의 '도시어부' 시즌3 하차에 대한 숨겨진 진실이 뒤늦게 공개됐다.

29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3'(이하 '도시어부3')에서 이태곤은 "오늘 머리 하고 나온 거 같은데?"라는 장 PD의 의혹 제기를 극구 부인했다.

하지만 김요한은 "멋 내는 드라이 했다. 그냥 말리면 이렇게 안 돼"라고 반박했고, 이덕화는 "쟤 반곱슬이라니까. 내가 안 보여서 그렇지 반곱슬이야"라고 두둔했다.

이에 주제는 이덕화의 모발로 넘어갔고, 이태곤은 "옛날에 상렬이 형이 뭐라고 그랬더라?"라고 말했다.

시즌 2에서 지상렬은 이덕화에게 "뒷머리는 땋아도 돼"라는 모발 감상평을 한 바 있다.

이를 떠올린 김준현은 "그래서 시즌3를 못 가잖아. 그게 컸어", 이태곤은 "그게 컸어. 눈치도 진짜 없어. 그게 할 소리야"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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