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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해 우리는' 최우식, '전여친' 김다미에 물세례 "소금도 뿌릴거야?"

입력 2021. 12. 07.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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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웅(최우식)과 국연수(김다미)가 결국 다시 만났다.

오로지 '고오' 작가, 최웅(최우식)을 섭외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구남친'의 집까지 찾아온 국연수(김다미). 10년 전 다큐멘터리의 주인공이자, 5년의 연애 끝에 이별한 국연수가 눈 앞에 나타나자 최웅은 소심한 분무기 물세례로 화답했다.

헤어지기 전 "물 뿌리고 소금 뿌려서 내쫓을 거야. 헤어지면 너 다시 안 봐"고 다짐했던 것처럼.

이런 최웅에게, 국연수는 "소금도 뿌릴 거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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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최웅(최우식)과 국연수(김다미)가 결국 다시 만났다.

7일 밤 SBS 월화드라마 '그 해 우리는'(극본 이나은 연출 김윤진) 2회가 방송됐다.

오로지 '고오' 작가, 최웅(최우식)을 섭외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구남친'의 집까지 찾아온 국연수(김다미). 10년 전 다큐멘터리의 주인공이자, 5년의 연애 끝에 이별한 국연수가 눈 앞에 나타나자 최웅은 소심한 분무기 물세례로 화답했다. 헤어지기 전 "물 뿌리고 소금 뿌려서 내쫓을 거야. 헤어지면 너 다시 안 봐"고 다짐했던 것처럼.

이런 최웅에게, 국연수는 "소금도 뿌릴 거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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