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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 100억대 신사옥 매입→유재석 영입 언급 "신입사원 들어와"

황혜진 입력 2021. 08. 02.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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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테나 수장인 유희열 프로듀서가 국민 MC 유재석 영입에 대해 언급했다.

유희열은 7월 14일 국민 MC 유재석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유희열은 유재석 영입과 맞물려 새 안테나 사옥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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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안테나 수장인 유희열 프로듀서가 국민 MC 유재석 영입에 대해 언급했다.

유희열은 7월 31일 안테나 브이라이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을 진행했다.

유희열은 이날 방송에서 그간 시간을 보낸 서울 강남구 신사동 사무실, 정재형과 루시드폴, 페퍼톤스, 샘김, 권진아, 정승환 등 소속 아티스트들에 얽힌 다양한 비화를 공개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생방송 시청자들과 팬들에게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도 당부했다.

새로 둥지를 튼 유재석 이야기도 꺼냈다. 유희열은 "신입사원이 한 명 들어온다"고 밝혀 향후 유재석과 만들어나갈 콘텐츠들에 대한 관심도 높였다.

유희열은 7월 14일 국민 MC 유재석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유재석은 이번 전속계약으로 안테나의 음악 외 분야 1호 연예인이 됐다.

유재석은 “오랫동안 알아온 친한 동료들과 함께하게 돼 설레고 기쁘다. 함께 펼쳐나갈 재미있는 일들을 기대해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유희열은 "농담처럼 주고받았던 말들이 현실이 됐다. 이젠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며 걷게 됐다는 사실에 마음이 벅차오른다. 우리가 함께, 좋은 사람들과 재미있고 즐겁게 더 좋은 날들을 위해 이 길을 걸으려고 한다. 앞으로 있을 눈부신 나날들을 기대하며 환영의 인사를 전한다. 2021년,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유재석 그리고 그의 새로운 날들에 안테나가 함께한다"고 말했다.

유희열은 유재석 영입과 맞물려 새 안테나 사옥도 마련했다. 안테나 측은 7월 19일 뉴스엔에 안테나의 100억 원대 건물 매입설에 대해 "건물 매입한 것이 맞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소속 아티스트들이 더욱 자유롭게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다양한 장르의 신인 아티스트 발굴에도 나설 예정"이라며 "이를 위해 연습실 등 더 편리하고 좋은 환경을 갖추기 위해 새로운 사옥을 마련했고, 8월 중 이전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사진=왼쪽부터 유희열, 유재석)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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