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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백 "개콘 폐지 후 저녁에 대리운전..박성호가 먼저 같이 일하자고"(전참시)

박정민 입력 2021. 09. 26.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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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임재백이 박성호 매니저로 일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9월 2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 개그맨 박성호와 매니저 임재백 일상이 그려졌다.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섹시백으로 활약했던 임재백은 박성호 매니저로 일하고 있다.

임재백은 "'개그콘서트'가 없어지고 많이 힘들었다. 저녁에 대리운전을 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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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개그맨 임재백이 박성호 매니저로 일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9월 2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 개그맨 박성호와 매니저 임재백 일상이 그려졌다.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섹시백으로 활약했던 임재백은 박성호 매니저로 일하고 있다.

임재백은 "'개그콘서트'가 없어지고 많이 힘들었다. 저녁에 대리운전을 했다"고 털어놨다. 유세윤은 "후배들이 대리운전을 하다가 선배들을 많이 마주친다고 하더라"라며 안타까워했다.

임재백은 "일이 없어지고 제 자신이 초라해 보이기도 하고 낮아 보이는 상태였는데 성호 형이 어떻게 알았는지 전화가 왔더라. 너 재밌다면서 같이 일하자고 했다"고 함께 일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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