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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충격적 보정 전후 사진, 어떻길래? "다리 너무 길어서.."

입력 2021. 12. 09. 06:30 수정 2021. 12. 09.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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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17)이 긴 다리 때문에 사진 보정을 고민했던 사연을 밝혔다.

8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장원영은 '폭풍성장 탓에 아쉬운 점'을 묻는 질문에 "숙소 생활할 때 2층 침대를 썼는데, 옆에서 몸 관리를 한다고 하늘자전거 같은 거 하길래 '나도 해야지' 하고 다리를 올렸는데 천장에 쾅 부딪혔다. 그래서 내심 속상하고 부러워했다"고 너스레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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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17)이 긴 다리 때문에 사진 보정을 고민했던 사연을 밝혔다.

8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장원영은 '폭풍성장 탓에 아쉬운 점'을 묻는 질문에 "숙소 생활할 때 2층 침대를 썼는데, 옆에서 몸 관리를 한다고 하늘자전거 같은 거 하길래 '나도 해야지' 하고 다리를 올렸는데 천장에 쾅 부딪혔다. 그래서 내심 속상하고 부러워했다"고 너스레 떨었다.

특히 장원영은 사진 찍을 때 자신만의 고민을 토로했다. 긴 다리가 "저도 너무 좋은데 가끔 구도가 어긋나면 다리가 너무 길게 나오더라. 이상한 느낌으로…"라고 고백했다.

실제로 스튜디오에선 장원영의 보정 전후 사진이 공개됐다. 계단에서 찍은 사진으로, 보정 전 사진이 오히려 다리가 훨씬 길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대체로 보정으로 다리를 늘리는 것과 달리, 보정으로 다리를 줄인 사진은 이 탓에 계단이 일그러진 모습이었다.

장원영은 "가끔 보정으로 줄여서 올려야 하나 싶다. '뽀샵' 논란이 뜰 것 같기도 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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