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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이상아, 증모 시술 후 머리 하얗게 센 줄..책받침 여신의 충격 근황

심언경 기자 입력 2021. 10. 14.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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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상아가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을 시도했다.

이상아는 13일 자신의 SNS에 "다했다. 컬러 빠지면 또 다른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아는 막 시술을 끝낸 듯 미용실 가운을 걸치고 있다.

이에 이상아는 "#탈색 #애쉬브라운카키"라는 태시태그로 자신의 헤어스타일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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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이상아 SN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배우 이상아가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을 시도했다.

이상아는 13일 자신의 SNS에 "다했다. 컬러 빠지면 또 다른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아는 막 시술을 끝낸 듯 미용실 가운을 걸치고 있다. 이때 이상아의 머리카락은 회색빛을 띠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에 이상아는 "#탈색 #애쉬브라운카키"라는 태시태그로 자신의 헤어스타일을 설명했다.

1972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50세인 이상아의 미모도 감탄을 부른다. 오똑한 콧날과 날렵한 턱선이 눈길을 끈다. 더불어 잿빛 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상아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 출연했다. 최근 증모 시술, 짝눈 교정 시술을 받았다고 해 화제를 모았다.

▲ 출처|이상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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