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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만찢女' 장원영, 학생회장+수학경시대회 금상ing→변호사 꿈꿨다! ('라스') [종합]

박근희 입력 2021. 12. 09. 08:29 수정 2021. 12. 09.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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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장원영이 아이돌이 되기 전 꿈이 변호사였음을 밝혔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선공개 영상에서는 '우리는 몸신이다' 특집으로 진행돼 개그우먼 장도연, 신기루, 가수 코드쿤스트, 아이브 장원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아이돌 하기 전에 꿈이 아나운서나 변호사였다는 장원영은 "원래부터 말하는 걸 좋아했다. 학교 다닐 때도 학생회장을 도맡아 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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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라디오스타' 장원영이 아이돌이 되기 전 꿈이 변호사였음을 밝혔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선공개 영상에서는 '우리는 몸신이다' 특집으로 진행돼 개그우먼 장도연, 신기루, 가수 코드쿤스트, 아이브 장원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구라는 장원영에게 “너무 예쁘다. 근데 눈은 렌즈 낀 거죠? 사람 눈이 저렇게 반짝일 수 없다”라고 말하기도. 걸그룹 아이브로 데뷔한 장원영은 “I have 축약형이다. 아이브 뒤에 무슨 단어든 올 수 있다”라고 그룹명을 소개했다. 

장원영은 “15살에 데뷔를 하다보니까 어딜 가든 ‘최연소’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많이들 부담스럽지 않냐고 물어보는데 최연소라는 수식어가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이랑 동갑이라고. 장원영은 “김민국씨가 대중들에게 어린 이미지다. 내적 친밀감이 생긴 게 활동하면서 그 분 이름을 많이 들었다”라고 언급했다.

아이브에 본인보다 3살 어린 친구가 있다고. 장원영은 “동생 대하는게 미숙하다. 조언도 해주고싶고 가르쳐주고 싶은 것도 있는데 이렇게 말하다가 꼰대 같아 보일까봐”라며 고충을 전했다.

장원영은 “연습할 때 단체연습이다 보니까 좀 더 빠르게 움직이면 모두에게 좋을 것 같다. 좀 빠릿빠릿하게 움직이면 좋을 것 같은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돌 하기 전에 꿈이 아나운서나 변호사였다는 장원영은 “원래부터 말하는 걸 좋아했다. 학교 다닐 때도 학생회장을 도맡아 했다”라고 말했다. 장원영은 “수학경시대회에서 금상도 탔다”라고 덧붙였다. 영어와 일본어에도 능통하다고.

선배들에게 엄청난 칭찬을 받는다는 장도연은 “롤모델로 예전에는 큰 키와 숏 컷 때문에 박미선 선배님을 말했다. 근데 견줄 수 없다고 느낀게 ‘1호가 될 수 없어’ 방송을 하면서 너무 넘사벽이란 걸 느꼈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장도연은 “부부들의 영상을 볼 때 패널로서 멘트를 한다. 부부가 투닥거리는 장면이 나오면 저는 ‘마음 좀 알아주시지’가 끝인데, 박미선 선배님은 명언을 하신다”라고 덧붙였다.

신기루는 과거에 문세윤을 좋아했다고. “끼 있는 뚱보를 좋아한다. 김준현 오빠도 좋다. 혈색 있는 뚱보를 좋아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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