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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2' 김채윤 "전남편, 中 수백억 자산가 아들..폭언 당했다"

김명미 입력 2021. 10. 17.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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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2' 출연진이 두 번째 웨딩 로드에 섰다.

이혼 3년차 김채윤은 "전남편이 중국인이었다. 항공과를 다녔는데, 교환학생으로 중국을 다녀왔다. 유학 가서 만난 지 3개월 만에 결혼했다. 그날을 제일 후회한다"고 고백했다.

이어 "시아버지가 중국의 인민대표였다. 규모로 따지면 몇백억 자산가였다.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전남편 밖에 없었는데, 저를 챙겨야 되지 않나. '한국으로 꺼져' 이렇게 말했다. 항상 외로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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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돌싱글즈2' 출연진이 두 번째 웨딩 로드에 섰다.

10월 17일 첫 방송된 MBN 새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2'에서는 돌싱남녀 8인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이혼 4년차 이덕연은 "전(前) 결혼 생활은 잊고 싶다. 좋은 건 사실 하나도 없었다. 그래도 참고 견뎌야겠다고 하던 와중에 결정적으로 아내가 외도를 했다. 그걸 제 친구가 목격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3개월 정도 아무것도 못 했다. 평생 흘릴 눈물을 3개월 동안 다 쏟았다. 결혼은 죽어도 하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혼 3년차 김채윤은 "전남편이 중국인이었다. 항공과를 다녔는데, 교환학생으로 중국을 다녀왔다. 유학 가서 만난 지 3개월 만에 결혼했다. 그날을 제일 후회한다"고 고백했다.

이어 "시아버지가 중국의 인민대표였다. 규모로 따지면 몇백억 자산가였다.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전남편 밖에 없었는데, 저를 챙겨야 되지 않나. '한국으로 꺼져' 이렇게 말했다. 항상 외로웠다"고 밝혔다.

(사진=MBN '돌싱글즈2'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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