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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이규혁, 열애 초고속 인정→럽스타그램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박수인 입력 2021. 12. 03.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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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손담비, 이규혁 스피드스케이팅 감독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축하 인사와 함께 '럽스타그램'을 시작했다.

앞서 손담비 소속사 H&엔터테인먼트 측은 "이규혁 감독과 만남을 갖고 있다. 친구로 알고 지내다 교제를 시작한 것은 3개월 정도 됐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규혁 소속사 IHQ 측 또한 "이규혁 감독이 손담비 씨와 친구로 알고 지내다 교제를 시작한 것은 3개월 정도 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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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 이규혁 스피드스케이팅 감독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축하 인사와 함께 '럽스타그램'을 시작했다.

손담비, 이규혁은 12월 2일 개인 SNS 스토리에 똑같은 트리 사진을 게재하며 각각 "트리 도착.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열애 소식에 대한 축하에 감사 인사로 화답한 것.

앞서 손담비 소속사 H&엔터테인먼트 측은 "이규혁 감독과 만남을 갖고 있다. 친구로 알고 지내다 교제를 시작한 것은 3개월 정도 됐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규혁 소속사 IHQ 측 또한 "이규혁 감독이 손담비 씨와 친구로 알고 지내다 교제를 시작한 것은 3개월 정도 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골프라는 공통된 취미를 공유하며 관계를 발전시켜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뉴스엔 DB, 손담비, 이규혁 SNS)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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