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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 '놀면뭐하니' 촬영 도중 '컬투쇼'行 "김태균 대감댁 잔치 있어"

박수인 입력 2021. 09. 18.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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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신봉선이 '컬투쇼' 촬영을 위해 떠났다.

9월 18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한가위를 맞이한 '유대감댁 노비 대잔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유대감은 전국 팔도의 식재료가 있는 곳간을 열었고 노비들은 곳간의 식재료를 활용해 '오병'을 만드는 미션을 받았다.

첫 번째 순서로 식재료를 고른 신봉선은 두 번째 순서였던 굴젓댁 정준하에게 "오늘 김태균 대감님 댁에 잔치가 있어서 가봐야 한다"며 "안녕 대갈젓갈"이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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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방송인 신봉선이 '컬투쇼' 촬영을 위해 떠났다.

9월 18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한가위를 맞이한 ‘유대감댁 노비 대잔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유대감은 전국 팔도의 식재료가 있는 곳간을 열었고 노비들은 곳간의 식재료를 활용해 '오병'을 만드는 미션을 받았다. 한자로 적힌 '오병'(떡볶이) 재료를 골라와야 하는 것.

첫 번째 순서로 식재료를 고른 신봉선은 두 번째 순서였던 굴젓댁 정준하에게 "오늘 김태균 대감님 댁에 잔치가 있어서 가봐야 한다"며 "안녕 대갈젓갈"이라고 인사했다.

이를 들은 정준하는 "대갈젓갈은 뭐야 머리굴젓이지. 대갈젓갈은 처음 들어보네"라며 황당함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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