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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상의 2,350만원 최고가 의상 아이돌 1위 깜짝 'TMI' [어제TV]

유경상 입력 2020. 06. 2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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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비싼 옷을 입고 일한 아이돌 1위로 블랙핑크 제니가 뽑혔다.

현아가 입은 최고가의 옷은 뮤직비디오 '플라워샤워'를 찍으며 입은 480만 원대 옐로우 원피스.

5위 마마무 문별은 최애 브랜드로 '달이 태양을 가릴 때' 무대의상을 풀착장한 결과 수트에 운동화까지 무려 810만 원을 기록했다.

가격측정 가능한 최고가 의상은 2015년 월드투어에서 입은 재킷으로 153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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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비싼 옷을 입고 일한 아이돌 1위로 블랙핑크 제니가 뽑혔다.

6월 24일 방송된 Mnet ‘TMI뉴스’에서는 권현빈 한현민이 인턴기자로 출연해 ‘가장 비싼 옷 입고 일한 아이돌 베스트 10’ 순위를 알아봤다.

‘가장 비싼 옷 입고 일한 아이돌 베스트 10’ 10위는 엑소 카이. 카이는 300만 원짜리 코트를 입어 10위에 올랐다. 9위는 트와이스 지효. 지효는 6만 원대 저가 드레스를 입기도 했지만 420만 원짜리 드레스도 입어 명품 옷맵시를 자랑했다.

8위는 있지 류진. 데뷔 3개월 만에 명품패션쇼에 초대받기도 했던 있지는 ‘달라달라’ 뮤직비디오 엘리베이터 장면 의상만 합쳐도 650만 원. 그 중 류진이 ‘ICY’ 뮤직비디오에서 입은 430만 원짜리 재킷이 최고가를 기록했다.

7위는 현아. 현아가 입은 최고가의 옷은 뮤직비디오 ‘플라워샤워’를 찍으며 입은 480만 원대 옐로우 원피스. ‘플라워샤워’ 뮤직비디오에서 현아는 총 10벌을 입었는데 그 중 3벌만 합쳐도 천만 원이 넘는다고.

6위는 여자친구 은하. ‘열대야’ 뮤직비디오 속 소원이 입은 원피스가 220만원, 예린이 입은 원피스가 330만 원대, 은하가 입은 원피스가 730만 원대. 5위 마마무 문별은 최애 브랜드로 ‘달이 태양을 가릴 때’ 무대의상을 풀착장한 결과 수트에 운동화까지 무려 810만 원을 기록했다.

4위는 방탄소년단 뷔. 뷔가 ‘불타오르네’ 뮤직비디오에서 입은 카우보이 재킷은 440만 원, 2019 MAMA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무대의상 레드 재킷은 870만 원. 해당 재킷은 남성용이 아닌 여성용으로 전현무는 “여성용인데 너무 잘 어울린다”고 감탄했다.

3위는 (여자)아이들 수진. 수진이 ‘Senorita’ 뮤직비디오에서 입은 파란색 퍼코트 가격은 450만 원, ‘Senorita’ 쇼케이스에서 입은 레드 드레스는 1400만 원. 권현빈은 “거의 차 가격이다”며 놀랐다.

2위는 지드래곤. 지드래곤이 뮤직비디오에서 입은 다양한 명품 의상들은 컬렉션을 그대로 협찬 받아 가격을 확인할 수 없는 제품들이 많다고. 가격측정 가능한 최고가 의상은 2015년 월드투어에서 입은 재킷으로 1530만 원.

1위는 블랙핑크 제니. ‘뚜두뚜두’ 뮤직비디오 속 패션은 드레스와 신발이 1150만원. ‘솔로’ 뮤직비디오에서 입은 드레스는 1420만원. 최고가는 ‘킬디스러브’ 뮤직비디오에서 입은 흰 상의로 2350만 원이었다. 같은 뮤직비디오 속 지수 드레스는 1900만 원, 리사 드레스는 2000만 원이라고 전해 충격을 더했다. (사진=Mnet ‘TMI뉴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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