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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훈 "목포 초등생 폭행 피해자, 내 가족..뇌사상태, 너무 속상하다" [전문]

입력 2018. 10. 24.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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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유키스 멤버 훈이 목포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무차별 폭행으로 뇌사 상태인 피해자가 자신의 가족이라고 24일 SNS를 통해 밝혔다.

유키스 훈은 "뇌사 상태인 아이는 제 가족"이라며 "지금 제 가족들은 초등생들의 일이라는 이유로 원활한 조사를 받지 못해 아무런 위로도 받고 있지 못하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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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그룹 유키스 멤버 훈이 목포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무차별 폭행으로 뇌사 상태인 피해자가 자신의 가족이라고 24일 SNS를 통해 밝혔다.

유키스 훈은 "뇌사 상태인 아이는 제 가족"이라며 "지금 제 가족들은 초등생들의 일이라는 이유로 원활한 조사를 받지 못해 아무런 위로도 받고 있지 못하다"고 호소했다.

또한 유키스 훈은 "이 아이는 만약 의식이 돌아와도 3~4세 정도의 정신연령이라는데, 가해자 측 부모가 중환자실 앞에서 웃고 떠들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너무 화가 나고 속상하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 이하 유키스 훈 SNS 전문.(초등학교명은 XX로 표기합니다)

지금 전남 목포 XX초등학교에서 한 아이가 동급생 친구에게 무차별적인폭행을 받아 뇌사 상태로 의식불명 상태입니다...

이 아이는 만약 의식이 돌아와도 3세~4세 정도의 정신연령이라는데.. 가해자측 부모가 중환자실 앞에서 웃고떠들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너무 화가나고 속상합니다..

뇌사상태인 아이는 제 가족입니다.. 지금 제 가족들은 초등생들의 일이라는 이유로 원활한 조사를 받지못해 아무런 위로도 받고있지못합니다..

너무 슬픕니다.. 초등학생의 폭행도 폭행이고.. 상태가 심각한데.. 아무런 처벌도 안되고..
학교측에선 학교 아이들이 불안해 한다며 이렇다할 조취를 취하지 않고 있습니다.. 너무 속상하네요.. 더 이상 제 가족이 상처 받지 않았으면 좋겟습니다.. 지금은.. 얼른 의식이 돌아와주길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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