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뉴스엔

황선홍 "안정환 금방 축구 관둘 줄, 노력 비해 큰 성공 거둬"(백반기행)

서유나 입력 2021. 06. 11. 20:32

기사 도구 모음

황선홍이 축구선수 시절 안정환을 언급했다.

6월 11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 107회에서는 2002년 월드컵 4강신화의 주역, 황선홍 전 축구 감독이 자신의 고향인 충청남도 예산 맛기행에 함께했다.

이날 허영만은 황선홍에게 "합숙 훈련을 하다 보면 딱 보고 '이 친구는 금방 그만두겠다, 오래하겠다' 보이지 않냐"고 질문했다.

이에 황선홍은 "안정환도 그랬다"며 과추억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서유나 기자]

황선홍이 축구선수 시절 안정환을 언급했다.

6월 11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 107회에서는 2002년 월드컵 4강신화의 주역, 황선홍 전 축구 감독이 자신의 고향인 충청남도 예산 맛기행에 함께했다.

이날 허영만은 황선홍에게 "합숙 훈련을 하다 보면 딱 보고 '이 친구는 금방 그만두겠다, 오래하겠다' 보이지 않냐"고 질문했다.

이에 황선홍은 "안정환도 그랬다"며 과추억했다. 그는 "너무 잘생기고 축구를 잘하게 안 생겼다. 우리는 스킨, 로션 끝인데 관리를 많이 하더라. '오래 있지 않겠구나' 했는데 저보다 더 오래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보기에는 노력에 비해 큰 성공을 거뒀다고 할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