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뉴스엔

'불청' 최성국 "조하나 과거 외국인 여자 느낌, 쫓아갔었다" [어제TV]

유경상 입력 2021. 02. 24. 05:52

기사 도구 모음

최성국이 과거 조하나의 첫인상을 말했다.

이에 최성국은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조하나가 뛰어가는 게 주다. 누가 조하나를 보고 KBS 이번 기수라고 하더라. 조하나가 '전원일기'에 출연하기 전이다"고 말하다가 "나중에 이야기하자"고 말을 돌리려 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최성국이 과거 조하나의 첫인상을 말했다.

2월 2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청춘들은 함께 만두를 빚으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최성국은 조하나를 처음 본일을 떠올리며 “어렸을 때는 서구형 체형으로 봤다. 외국인 여자 같은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조하나는 “하체가 컸다”고 인정했고, 최성국이 “다리가 길고”라고 거들자 조하나는 “오빠 어디서 봤어 나?”라고 질문했다.

최성국은 “압구정 커피커피에서 뛰어가는 거 봤다”고 카페 이름까지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부용은 “로데오 입구에 모델들 많이 있는 데 있었다. 저런 형들이 매일 거기 몇 시간씩 앉아서 눈빛 보내고 그랬다. 1500원 커피 시켜놓고. 모델들이 서빙하고 그랬다”며 최성국이 말한 카페를 설명했다.

이에 최성국은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조하나가 뛰어가는 게 주다. 누가 조하나를 보고 KBS 이번 기수라고 하더라. 조하나가 ‘전원일기’에 출연하기 전이다”고 말하다가 “나중에 이야기하자”고 말을 돌리려 했다.

조하나가 “이상한 이야기야?”라고 묻자 최성국은 “조하나가 아래쪽으로 차를 잠깐 대고 내려서 막 뛰어갔다. 잠깐 뭐 하려고 한 것 같다”며 “왜 기억하냐면 나가서 같이 뛰었다. 쫓아가자고. 잠깐 내려서 선글라스 벗고 하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구본승이 “처음 나왔을 때 바로 알아봤겠다”고 묻자 최성국은 “그 때는 기억 못했는데 나중에 생각난 옛 기억 중에 하나다”고 답했다. 조하나는 “그게 끝이야? 솔직히 이야기해봐. 커피마시자고 했지? 나한테?”라고 의심했고 구본승은 “누나 이제 기억나요?”라며 최성국을 몰아갔다. 최성국은 “김홍표랑 동생들도 있었다. 95년도 이야기다”며 부인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청춘들은 영하 18도 추운 날씨에 별다른 야외활동을 하지 못하고 함께 만두를 빚고 스트레칭 했다. 이후 청춘들은 새친구 이상아와 함께 마요네즈 CF로 유명했던 이연수, 두 팀으로 나뉘어 알까기 게임을 했고 이연수 팀이 승리해 안동소주 상품을 얻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