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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범 '나는가수다' 출연 이유 "암 선고 받은 아내 위해"(연중라이브)

박수인 입력 2021. 04. 17.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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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재범이 '나는 가수다'에 출연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활동을 활발히 하지 않던 당시, 임재범은 경연 프로그램 MBC '나는 가수다'를 통해 큰 화제를 모았다.

과거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했던 임재범은 "당시 아내가 암 선고를 받았다. 갑상선, 위, 간, 자궁에서 암 세포가 발견됐다더라. 내가 무엇을 해야 할 지 모르겠더라. 하고 싶은 것 하라고, 사고 싶은 것 사라고 말했지만 돈을 벌 방법이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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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임재범이 '나는 가수다'에 출연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4월 16일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 코너 '올타임 레전드'에서는 임재범 일대기가 공개됐다.

활동을 활발히 하지 않던 당시, 임재범은 경연 프로그램 MBC '나는 가수다'를 통해 큰 화제를 모았다.

과거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했던 임재범은 "당시 아내가 암 선고를 받았다. 갑상선, 위, 간, 자궁에서 암 세포가 발견됐다더라. 내가 무엇을 해야 할 지 모르겠더라. 하고 싶은 것 하라고, 사고 싶은 것 사라고 말했지만 돈을 벌 방법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 '나는 가수다' 출연 제안이 들어왔다. 이건 해야 한다 싶더라. 내가 처음으로 방송에 출연하겠다고 고집을 부린 프로그램이다"고 출연 비하인드를 밝혔다. (사진=KBS 2TV '연중 라이브'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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