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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최근 불면증 심해져..정신과 처방 흠 아냐" (독립만세)

신영은 입력 2021. 04. 12.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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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수홍이 불면증을 고백했다.

송은이의 절친인 박수홍, AKMU(악뮤)의 절친 위너 강승윤이 출연했다.

이수현은 송은이의 집을 찾았고, 송은이 역시 불면증으로 고생했었던 일화를 고백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보고 있던 박수홍은 "나도 그랬다. 30년째 그랬다. 일이 있으면 부담감에 못잔다"고 불면증을 앓았음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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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불면증을 고백했다.

1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독립만세’는 초보 독리버들의 절친 특집으로 진행됐다. 송은이의 절친인 박수홍, AKMU(악뮤)의 절친 위너 강승윤이 출연했다.

이날 악뮤 이수현은 불면증의 고통을 토로했다. 이수현은 송은이의 집을 찾았고, 송은이 역시 불면증으로 고생했었던 일화를 고백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보고 있던 박수홍은 "나도 그랬다. 30년째 그랬다. 일이 있으면 부담감에 못잔다"고 불면증을 앓았음을 고백했다.

이어 "근래 들어서 심해지긴 했다. 생각이 컨트롤이 안된다. 정말 괴롭더라"라며 "나는 정신과가 흠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처방을 해준다. 도움이 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달 말 불거진 친형 측 횡령 의혹을 인정했으며 합의안을 제시하고 최후 통첩했다. 친형 측이 폭로전으로 맞서자 지난 5일 서울서부지검에 친형 부부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고소했다.

shinye@mk.co.kr

사진ㅣJTBC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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