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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前 여친 바람 경험담 "나 몰래 남자와 술자리 했다가 들켜"(뽕숭아) [결정적장면]

이하나 입력 2021. 04. 15.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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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자신의 히트곡 '니가 왜 거기서 나와'에 담은 여자친구의 바람 이야기를 소개했다.

이날 뽕6는 '결사곡' 속 배우들의 일터가 라디오인 점을 참고해 라디오 사연을 소개하듯 고민 뽕담소를 진행했다.

뽕6는 가장 먼저 "강아지를 키웠는데 이름을 첫사랑 이름으로 지었다. 이것도 바람인가"라는 고민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영탁은 자신의 히트곡 '니가 왜 거기서 나와'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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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영탁이 자신의 히트곡 ‘니가 왜 거기서 나와’에 담은 여자친구의 바람 이야기를 소개했다.

4월 14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 뽕6는 ‘결혼 작사 이혼 작곡’(이하 ‘결사곡’) 배우들과 함께 고민 뽕담소를 진행했다.

이날 뽕6는 ‘결사곡’ 속 배우들의 일터가 라디오인 점을 참고해 라디오 사연을 소개하듯 고민 뽕담소를 진행했다. 영탁은 “실제로 우리도 서로서로 고민 상담을 자주 한다”고 뽕6의 우정을 자랑했다.

뽕6는 가장 먼저 “강아지를 키웠는데 이름을 첫사랑 이름으로 지었다. 이것도 바람인가”라는 고민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황윤성은 바람이라고 인정했지만, 나머지 멤버들은 모두 바람이 아니라고 답했다. 황윤성이 “마누라가 싫어하면 바람이다”라고 말하자, 전수경은 “되게 현명하다”며 공감했다. ‘바람이 아니다’라고 답한 김희재는 “바람은 아니지만 (상대에 대한) 에티켓이 없다”고 지적했다.

출연자들은 이성의 바람을 판단하는 기준을 어디에 두고 있는지 대화를 나눴다. 황윤성은 “이성끼리 뽀뽀 이상의 것을 했을 때 바람이다”라고 말해 출연자들을 어리둥절하게 했다.

영탁은 자신의 히트곡 ‘니가 왜 거기서 나와’를 언급했다. 영탁은 “나한테 연락을 안 하고 숨기고 이성과 술자리를 했는데 걸렸다. 저는 그건 바람이라고 생각한다”며 “둘이서 스킨십을 어디까지 했는지 알 수는 없지만 양심적으로 저한테 숨겼다는 건 바람이다”고 말했다.

임영웅은 “생각만 해도 그런 상황이 정말 싫다. 상상이 상상에 꼬리를 물고 ‘얘가 어디까지 했을까’를 생각하는 스트레스가 싫다”고 거들었다.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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