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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억↑ 기부' 장나라 "가족 신조, 장미 나눠주면 장미 향 남는다고"(옥문아)

박수인 입력 2021. 04. 1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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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출신 배우 장나라, 씨엔블루 멤버 겸 배우 정용화가 기부천사 면모를 드러냈다.

4월 13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대박부동산' 출연 배우 장나라, 정용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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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출신 배우 장나라, 씨엔블루 멤버 겸 배우 정용화가 기부천사 면모를 드러냈다.

4월 13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대박부동산' 출연 배우 장나라, 정용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아프리카에 각각 씨엔블루 학교, 정용화 학교를 지었다는 정용화는 "아프리카에 (아이들을 위한) 학교를 지었다. (지은 지) 조금 됐다. 씨엔블루 학교를 먼저 지었는데 그때부터 시작했으니까"라고 쑥스러운 듯 말했다.

기부 총액 130억이 넘는다는 원조 기부 천사 장나라는 "집안 분위기가 그렇다. 저희도 어려울 때 도움도 많이 받고. 가족 신조가 '사람들에게 장미를 나눠주면 손에 장미 향이 남는다'이다"고 해 '옥탑방의 문제아들' 출연진을 감탄케 했다.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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