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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前매니저' 정실장, 또 일 내나..'미스트롯2' 김다나 포함 트롯그룹 제작

공미나 기자 입력 2021. 04. 10.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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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매니저 '정실장'으로 유명세를 탄 정실장엔터테인먼트 정석권 대표가 또 일을 낸다.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박명수 매니저로 여러 차례 얼굴을 비추며 유명세를 얻은 정 대표.

김다나는 2010년 박명수 소속사 거성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하며 정 대표와 일을 했다.

정 대표는 김다나를 포함한 3인조 트롯 걸그룹으로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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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사진=정실장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동훈 기자

박명수 매니저 '정실장'으로 유명세를 탄 정실장엔터테인먼트 정석권 대표가 또 일을 낸다.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박명수 매니저로 여러 차례 얼굴을 비추며 유명세를 얻은 정 대표. 당시 '정실장'으로 불리던 그는 '무한도전' 제7의 멤버로 활약하며 유쾌한 에너지를 전했다.

음악적 감각도 돋보였던 정실장은 박명수 '바다의 왕자'를 '무한도전'에서 틀어버리며 탁월한 홍보 능력을 발휘했다. 이후 손헌수 '다녀오겠습니다', 99(심현섭 노현태) '그녀가 왔다' 등 흥겨우면서도 '병맛' 코드가 녹아있는 곡들을 제작했다.

그런 정 대표가 이번에는 TV조선 '미스트롯2'와 JTBC '히든싱어6' 장윤정 편에서 활약한 김다나와 함께 한다.

정 대표와 김다나의 인연은 깊다. 김다나는 2010년 박명수 소속사 거성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하며 정 대표와 일을 했다. 당시 인연이 1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어지며 두 사람이 다시 손을 잡게 됐다.

정 대표는 김다나를 포함한 3인조 트롯 걸그룹으로 준비하고 있다. 이들이 들려줄 곡은 '바다의 왕자' '다녀오겠습니다' 등의 계보를 이어갈만한 개성 넘치고 독특한 콘셉트를 자랑한다.

특히 3인조 걸그룹은 김다나를 비롯해 가창력이 보증된 멤버들로 구성됐다. 폭발적인 고음이 돋보이는 이곡은 음악만으로도 가슴이 뻥 뚫어버릴 에너지를 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19로 모두가 지쳐있는 이 시기, 정 대표의 음악이 대중에게 해피 바이러스를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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