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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그리 "첫 단독 광고비로 母 대출 빚 한 번에 청산"[결정적장면]

서유나 입력 2021. 06. 23.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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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가 성인이 돼 찍은 치킨 광고 출연비로 엄마의 대출 빚을 전부 청산했다고 밝혔다.

그리는 "제가 귀여울 때는 아빠랑 광고를 많이 찍었다. 성인이 되고 치킨 광고를 혼자 찍고, 엄마 마이너스 통장 대출 받은 걸 한 번에 갚았다. 아빠가 기특하다고 (같은 금액으로) 청약 통장을 만들어주셨다. 그것도 부동산 재테크잖냐"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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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그리가 성인이 돼 찍은 치킨 광고 출연비로 엄마의 대출 빚을 전부 청산했다고 밝혔다.

6월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726회에는 '야, 너두 벌 수 있어' 특집을 맞아 김보성, 김프로(김동환), 그리, 신아영이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그리는 부동산 재테크에 부쩍 관심을 갖게 된 근황을 전했다. 그리는 "제가 귀여울 때는 아빠랑 광고를 많이 찍었다. 성인이 되고 치킨 광고를 혼자 찍고, 엄마 마이너스 통장 대출 받은 걸 한 번에 갚았다. 아빠가 기특하다고 (같은 금액으로) 청약 통장을 만들어주셨다. 그것도 부동산 재테크잖냐"라고 밝혔다.

이어 "집이 상암인데 회사가 역삼이다. 가는 길 역세권 집은 어떤 예쁜 게 있나 드라이브하면서 보면서 간다"며 내 집 마련의 꿈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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