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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아나운서 '펜트하우스2' 스포일러 논란 사과 "죄송합니다"

윤혜영 기자 입력 2021. 01. 14. 07:50 수정 2021. 01. 14.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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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김수민 아나운서가 '펜트하우스2' 스포일러 논란을 사과했다.

이날 조정식 아나운서는 "김수민 아나운서가 노래를 부를 차롄데 부를 기분이 아닐 거 같아서 제가 부르겠다"며 에픽하이의 '스포일러'를 선곡해 노래를 불렀다.

앞서 김수민 아나운서는 유튜브를 통해 SBS 새 드라마 '펜트하우스2'를 스포일러했다는 의혹에 휘말리며 논란이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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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아나운서, 김수민 아나운서, 최기환 아나운서 / 사진=펀펀투데이 SNS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SBS 김수민 아나운서가 '펜트하우스2' 스포일러 논란을 사과했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조정식의 펀펀투데이'(이하 '펀펀투데이')의 '블랙박스로 듣는 세상' 코너에는 SBS 최기환, 김수민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조정식 아나운서는 "김수민 아나운서가 노래를 부를 차롄데 부를 기분이 아닐 거 같아서 제가 부르겠다"며 에픽하이의 '스포일러'를 선곡해 노래를 불렀다.

이에 김수민 아나운서는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고, 최기환 아나운서는 "어떤 의미가 있는 게 아니죠?"라고 장난을 쳤다.

앞서 김수민 아나운서는 유튜브를 통해 SBS 새 드라마 '펜트하우스2'를 스포일러했다는 의혹에 휘말리며 논란이 된 바 있다. 이에 에픽하이 노래로 김수민 아나운서의 '스포일러' 사건을 간접 언급한 것.

이어 조정식 아나운서는 "김수민 아나운서 다음 사연 스포일러 해주시겠습니다"라고 계속 장난을 쳤고, 김수민 아나운서는 "사는 게 쉽지 않네요"라고 토로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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