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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은♥' 유재석 무슨 일? "인간관계 힘들어, 누군가 난감한 부탁하면.." ('유퀴즈')

김수형 입력 2021. 05. 13. 05:25 수정 2021. 05. 13.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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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에서 유재석이 10살 어린이 자기님에게 고민을 상담해 눈길을 끌었다.

10주년 자기님에게 모든 걸 들어주는 신이 있다면 어떤 소원을 빌고 싶냐고 하자, 어린이 자기님은 "9천만원 받고 싶다"고 했고, 유재석은 "왜 1억이 아니냐"고 묻자 10주년 자기는 "그 다음 단위를 몰랐다"며 귀여운 답변으로 또 한 번 폭소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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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유퀴즈’에서 유재석이 10살 어린이 자기님에게 고민을 상담해 눈길을 끌었다. 

12일 방송된 tvN 예능 ‘유퀴즈 온더 블럭’에서 N주년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인생 10년차라는 어린이 여준이이 출연하자, 유재석은 “어린이 자기님 오랜만”이라며 반갑게 맞이했다. 하지만 어린이 자기는 이내 ‘유퀴즈’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토크를 시작했고, 좋아하는 것에 대해 똘똘하게 답했다. 유재석은 “말을 기가막히게 잘한다”며 감탄할 정도. 궁금한 것에 대해 어린이 자기는 ‘유퀴즈가 뭐에요?”라고 물었고, 급기야 “무슨 프로그램이에요?”라며 어린이다운 귀여운 질문으로 웃음을 안겼다. 

유재석은 “주제에 맞는 인물들을 섭외하고 있다”며 어린이 눈높이로 설명, 이내 어린이 자기는 “근데 왜 저를 섭외한 거냐, 다른 10살이 넘쳐나는데”라고 받아쳐 폭소하게 했다. 

이어 엄마 허락 안 받고 싶기에 빨리 어른이 되고 싶다는 10주년 자기님에게 고민을 물었다.  유재석은 “어른이 되면 진짜 힘든데 인간관계도 힘들다, 난감한 부탁이 들어오면 어떡해야하냐”고 고민을 전하자, 10주년 자기님은 “그럼 그 약속 빼고 상품을 선물로 준다고 한다”며 거절도 귀엽게 하는 방법을 전했다. 

이에 유재석은 “그럼 대신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해야겠다, 한 번 해볼까? 될 거같기도 한데?”라며 솔깃해해 웃음을 안겼다. 

10주년 자기님에게 모든 걸 들어주는 신이 있다면 어떤 소원을 빌고 싶냐고 하자, 어린이 자기님은 “9천만원 받고 싶다”고 했고, 유재석은 “왜 1억이 아니냐”고 묻자 10주년 자기는 “그 다음 단위를 몰랐다”며 귀여운 답변으로 또 한 번 폭소하게 했다.

/ssu0818@osen.co.kr

[사진] ‘유퀴즈’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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