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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소유진, 뭐 필요할 때 존댓말 써" 웃음 (골목식당)

오수정 입력 2021. 06. 23.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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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이 아내 소유진에 대해 언급했다.

23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34번째 골목 '고양시 숲속마을' 두 번째 편이 공개됐다.

상황실에서 이를 지켜보던 김성주는 "보통 아내가 존댓말을 쓸 때는 사이가 악화됐을 때 쓰지 않느냐"고 했고, 백종원은 "뭐가 필요할 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빚만 6억원이라는 사실에 백종원, 김성주, 금새록은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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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백종원이 아내 소유진에 대해 언급했다. 

23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34번째 골목 '고양시 숲속마을' 두 번째 편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매운 쌀국숙집이 처음으로 등장했다. 이 가게는 부부가 함께 운영하고 있었다. 부부가 함께 일을 하지만 가게에서만큼은 꼬박꼬박 사장님 호칭과 존칭을 쓰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상황실에서 이를 지켜보던 김성주는 "보통 아내가 존댓말을 쓸 때는 사이가 악화됐을 때 쓰지 않느냐"고 했고, 백종원은 "뭐가 필요할 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운쌀국숫집 남편 사장님은 프랜차이즈 점장 출신으로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빚만 6억원이라는 사실에 백종원, 김성주, 금새록은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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