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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소문' 스페셜, 2월 7일 방송..정철민 PD 연출→예능 형태 제작(종합) [단독]

이승훈 입력 2021. 01. 19. 16:32 수정 2021. 01. 19.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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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이로운 소문'이 예능을 더한 스페셜 방송으로 돌아온다.

19일 오후 OSEN 취재 결과, OCN '경이로운 소문' 스페셜 방송이 2월 7일 편성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이로운 소문' 스페셜은 tvN과 OCN에서 동시에 만나볼 수 있으며 2월 7일 방송된다.

OCN '경이로운 소문'이 이같은 스페셜 방송을 기획한 것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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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승훈 기자] '경이로운 소문'이 예능을 더한 스페셜 방송으로 돌아온다. 

19일 오후 OSEN 취재 결과, OCN '경이로운 소문' 스페셜 방송이 2월 7일 편성된 것으로 확인됐다. 

OCN '경이로운 소문' 스페셜 방송에는 몰입도 높이는 연기력으로 드라마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조병규, 유준상, 김세정, 염혜란 등 주∙조연 배우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특히 '경이로운 소문' 스페셜은 과거 방송분 하이라이트 혹은 배우들의 코멘터리를 담은 일반적인 스페셜이 아니라 예능 형태로 제작된다고 알려서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경이로운 소문' 스페셜은 tvN과 OCN에서 동시에 만나볼 수 있으며 2월 7일 방송된다. 

OCN '경이로운 소문'이 이같은 스페셜 방송을 기획한 것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경이로운 소문'은 OCN 개국 이래 처음으로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해 화제를 모았다. 앞서 '경이로운 소문'은 지난 10일 전파를 탄 12회 방송분에서 10.6% 시청률을 기록한 바. 

OCN '경이로운 소문'은 지난해 11월 첫 방송 당시 2.7% 시청률로 시작했다. 이후 '경이로운 소문'은 매회 배우들의 안정적인 연기 실력과 탄탄하면서도 세련된 연출력으로 단번에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매회 시청률 고공행진을 기록했다. 

최근 작가 교체 소식을 전하며 한 차례 이슈가 흘러나오긴 했지만, '경이로운 소문'의 기록은 여전히 경이로운 상황이다. 오는 24일 종영을 앞둔 '경이로운 소문'이 어떤 전개로 유종의 미를 거두며 스페셜 방송까지 흥행을 이어갈지 기대된다. 

한편 OCN '경이로운 소문'은 오는 23, 2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seunghun@osen.co.kr

[사진] OCN '경이로운 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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