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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 비현실적 몸매.."예쁜 학 같아"

최은숙 입력 2019. 02. 08.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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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희(사진)가 비현실적인 몸매를 뽐냈다.

이다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드"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다희가 레드톤의 미니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다음 생엔 이다희로" "저 몸이 사람 몸인가" "사람인척 하지 마요" "와우 예쁜 학 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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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희(사진)가 비현실적인 몸매를 뽐냈다.

이다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드"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다희가 레드톤의 미니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의 비현실적인 비율과 몸매에 시선이 집중된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다음 생엔 이다희로" "저 몸이 사람 몸인가…" "사람인척 하지 마요" "와우 예쁜 학 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다희는 2002년 슈퍼모델선발대회 아름다운나라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해 11월 종영한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에 강사라 역으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은숙 온라인 뉴스 기자 hhpp35@segye.com
사진=이다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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