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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이달말 컴백..11월 걸그룹 대전 합류

입력 2014. 11. 05. 10:18 수정 2014. 11. 0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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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혜린 기자] 지난 상반기 '미스터 애매모호'로 활발한 활동을 벌인 신예 걸그룹 마마무가 이달말 컴백, 11월 걸그룹 대전에 합류한다.

그 어느때보다 치열한 걸그룹 대전이 예상되는 이달, 마마무도 새로운 음악으로 지난 상반기의 선전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마마무는 솔라, 문별, 휘인, 화사로 구성된 신인 걸그룹으로 소유X정기고의 '썸'을 비롯해 휘성의 '위드미', 이승기의 '결혼해 줄래' 등 많은 히트곡을 작업해 온 작곡가 김도훈이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고 론칭한 걸그룹이다.

멤버 전원이 뛰어난 가창력을 갖고 있어 유망주로 손꼽히고 있다. 또 멤버들은 데뷔곡 '미스터 애매모호'의 안무를 직접 구성했으며, 멤버 화사는 신인가수로는 이례적으로 데뷔 앨범에 자작곡을 수록하는 등 다방면에 뛰어난 재능과 감각을 갖춰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이달에는 헬로비너스, AOA, 에이핑크가 연이어 컴백하며 울림엔터테인먼트의 첫 걸그룹 러블리즈가 데뷔하는 등 치열한 걸그룹 대전이 펼쳐진다.

ri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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