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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라디오진행 중 욕설 사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입력 2007. 04. 17. 08:05 수정 2007. 04. 17.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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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형우 기자]

MC몽이 라디오 진행 도중 말한 욕설에 대해 사과했다.

MC몽은 16일부터 SBS 파워FM '엠씨몽의 동고동락'의 DJ로 나섰다.

이날 MC몽은 오후 10시부터 전파를 탄 '개편 축하, 어게인 하몽쇼'를 하하와 함께 진행하던 중 'XXX'라는 욕설을 해 청취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는 절친한 친구인 하하와 시그널 음악이 나가는 도중 장난을 치며 했던 욕설이 방송에 고스란히 나간 것이다.

이에 MC몽은 "방송이 안나가는 줄 알고 친구들끼리 사석에서 하는 말을 했는데 그것이 방송에 나갔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곧바로 용서를 빌었다.

한편 소속사 관계자는 "MC몽이 하하와 워낙 친해 장난을 치다 시그널 음악이 전파를 타는 도중 욕설이 나가게 된 듯 하다"며 "이유가 어찌됐든 욕설이 방송에 나간 것에 대해 본인도 매우 반성하고 있다. 청취자들이 너그러히 용서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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