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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3살 연상 아내와 연애 3개월 만에 얼굴 문신 새겨"(노는 브로2)

박정민 입력 2022. 01. 18.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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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 소속 골키퍼 조현우가 3살 연상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월 17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노는 브로2'에서는 K리그 레전드 조현우가 출연했다.

조현우는 "제가 아내를 너무 좋아해서 결혼 전에 아내 얼굴을 몸에 문신으로 새겼다. 연애 3개월 만에"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멤버들이 "헤어지면 어떡하려고"라고 말하자 조현우는 "자신 있었다. 처음 만났을 때 너무 좋았고, 떨렸다. 아내를 만나고 나서 국가대표에도 뽑혔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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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울산 현대 소속 골키퍼 조현우가 3살 연상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월 17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노는 브로2'에서는 K리그 레전드 조현우가 출연했다.

닭볏 머리는 조현우 트레이드 마크다. 그는 "머리를 항상 세웠는데 아내가 양아치 같다고 좋아했다. 좀 착해서 양아치처럼 보이니까. 또 다른 사람들이 따라해 줘서 좋았다"고 전했다.

애처가 면모를 뽐내기도. 조현우는 "제가 아내를 너무 좋아해서 결혼 전에 아내 얼굴을 몸에 문신으로 새겼다. 연애 3개월 만에"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멤버들이 "헤어지면 어떡하려고"라고 말하자 조현우는 "자신 있었다. 처음 만났을 때 너무 좋았고, 떨렸다. 아내를 만나고 나서 국가대표에도 뽑혔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프러포즈도 언급했다. 조현우는 "대구 FC에 있을 때 경기장에서 하고 싶어서 하프타임 때 구단과 이야기해서 했다"고 밝혔다.

(사진=티캐스트 E채널 '노는 브로2'에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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