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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복귀 후 물오른 미모..3년 공백도 잊을 '보랏빛 여신 비주얼'

이우주 입력 2020. 10. 22.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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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출신 초아가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복귀 후에도 여전한 초아의 '고양이상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초아는 2012년 AOA로 데뷔, 2017년 건강상 이유로 탈퇴한 후 공백기를 가졌다.

이후 3년 간의 공백을 마치고 초아는 지난 8월 KBS2 '그놈이 그놈이다' OST를 발매하며 복귀해 환영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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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AOA 출신 초아가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초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Friends 촬영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튜브 커버 영상 촬영 중인 초아의 모습이 담겼다. 보랏빛 배경 아래 베레모를 쓴 초아는 3년 공백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놀라운 전성기 미모를 뽐내고 있다. 복귀 후에도 여전한 초아의 '고양이상 미모'가 돋보인다.

초아는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앤 마리의 곡 'Friends' 커버 영상을 올려 여전한 노래 실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초아는 2012년 AOA로 데뷔, 2017년 건강상 이유로 탈퇴한 후 공백기를 가졌다. 이후 3년 간의 공백을 마치고 초아는 지난 8월 KBS2 '그놈이 그놈이다' OST를 발매하며 복귀해 환영 받았다. 이어 그레이트엠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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