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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탈색머리+하늘색 렌즈 김희철, 연습생때 보고 울어"(아형)[결정적장면]

한정원 입력 2020. 09. 1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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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이 연습생 시절 김희철을 보고 울었던 이유를 밝혔다.

김희철은 "이제 안 우냐. 예전에 서현이 연습생 때 나 보고 울었다"고 말했다.

서현은 "예전에 김희철이 탈색 머리에 하늘색 렌즈를 끼고 다녔다. 꽃무늬 바지와 핑크색 옷을 입었다. 날 볼 때마다 손짓하며 인사했다"고 회상했다.

김희철은 "그때 나르시시즘 최고였다. 내 멋에 취해서 모두에게 그러고 다녔다"고 덧붙였고 서현은 "조금 무서웠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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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서현이 연습생 시절 김희철을 보고 울었던 이유를 밝혔다.

9월 12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는 서현, 고경표가 출연했다.

서현, 고경표는 JTBC 새 수목드라마 '사생활' 홍보를 위해 등장했다. 서현은 "고경표와 드라마에서 사기꾼 역할을 맡았다. 역할 덕분에 많이 뻔뻔해졌다"며 웃었다.

김희철은 "이제 안 우냐. 예전에 서현이 연습생 때 나 보고 울었다"고 말했다. 서현은 "예전에 김희철이 탈색 머리에 하늘색 렌즈를 끼고 다녔다. 꽃무늬 바지와 핑크색 옷을 입었다. 날 볼 때마다 손짓하며 인사했다"고 회상했다.

김희철은 "그때 나르시시즘 최고였다. 내 멋에 취해서 모두에게 그러고 다녔다"고 덧붙였고 서현은 "조금 무서웠다"고 털어놨다. 이수근은 "정말 잘 풀렸다. SM 안 갔으면 그냥 강원도 아이다"고 김희철을 놀렸다.(사진=JTBC '아는형님'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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