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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 ♥︎임성빈이 반한 다크서클 민낯.."분리수거 내일하자" [★SHOT!]

박소영 입력 2020. 09. 14.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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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다은이 사랑스러운 민낯을 자랑했다.

신다은은 14일 오후 자신의 SNS에 "그러니까 오늘 계획 남은 것이 뿌염도 하러 가야 하고, 봄이 목욕도 시켜야 하고 바닥청소도 하고, 분리수거도 버려야 하는데"라는 메시지를 적었다.

신다은은 건축 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 5월 22일 결혼에 골인했다.

신다은과 임성빈은 하석진의 소개로 만나 1년여 동안 연애를 이어가다 단란한 가정을 꾸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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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배우 신다은이 사랑스러운 민낯을 자랑했다. 

신다은은 14일 오후 자신의 SNS에 “그러니까 오늘 계획 남은 것이 뿌염도 하러 가야 하고, 봄이 목욕도 시켜야 하고 바닥청소도 하고, 분리수거도 버려야 하는데”라는 메시지를 적었다. 

하지만 이내 그는 “실행은 내일하자.. (민낯은 미안해요) #오늘텐션말랑말랑해”라는 메시지를 덧붙여 보는 이들을 엄마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 신다은은 폭신한 침대에 누워 세상을 다 가진 미소를 머금고 있다. 나른한 일상이 만족스러운 듯 온화한 미소가 얼굴에 가득하다. 수수한 민낯은 보너스다. 

신다은은 건축 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 5월 22일 결혼에 골인했다. 신다은과 임성빈은 하석진의 소개로 만나 1년여 동안 연애를 이어가다 단란한 가정을 꾸리게 됐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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