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이데일리

'비스' 하리수 "재벌·배우·가수·스포츠 스타 대시 받아, 만난 사람은.."

김가영 입력 2020. 11. 25. 06:37

기사 도구 모음

방송인 하리수가 전성기 시절 배우, 가수, 스포츠 스타, 재벌에게 대시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별별패밀리'로 꾸며져 하리수, 정동남, 변우민, 김민희, 달수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하리수는 "많았다"며 "배우도 있고 가수도 있고 스포츠 스타도 있고 재벌도 있고 그렇다"고 설명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방송인 하리수가 전성기 시절 배우, 가수, 스포츠 스타, 재벌에게 대시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비디오스타’(사진=MBC 에브리원)
지난 24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별별패밀리’로 꾸며져 하리수, 정동남, 변우민, 김민희, 달수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전성기 때 톱스타들의 대시도 끊임없었다고 하더라”고 물었다.

하리수는 “많았다”며 “배우도 있고 가수도 있고 스포츠 스타도 있고 재벌도 있고 그렇다”고 설명했다.

이어 달수빈은 “어느 자리에 나가면 1~2명은 언니한테 꼭 추파를 던진다. 언니는 쳐다도 안본다”고 증언했다.

하리수는 “지금도 SNS로 ‘사랑한다’ ‘만나고 싶다’ ‘예쁘다’ ‘너무 이상형이다’ 이런 메시지는 끊임없이 온다”고 전했고 달수빈은 “한국에만 있는 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온다”고 귀띔했다.

MC들은 “그 중에서 실제로 만난 사람이 있느냐”고 물었고 하리수는 “하리수로 활동하기 전에 10년 무명이 있었다. 그때는 만났던 유명인이 있다. 하리수로 유명해지고 나서는 만날 시간이 없었다”고 전했다.

또한 “하리수로 활동하기 전에는 나도 내가 트레스젠드인 것을 밝힐 이유가 없었다. 편하게 만날 수 있었다”며 “그런데 노출이 되고 나서는 굳이 스캔들을 만들고 싶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