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음악

스타뉴스

최환희, 故 최진실 아들→지플랫으로 연예계 데뷔..응원ing[종합]

이정호 기자 입력 2020. 11. 21. 00:00

기사 도구 모음

고(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19)가 활동명 지플랫(Z.flat)으로 가요계 정식 데뷔했다.

환희(Z.flat)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 싱글 '디자이너'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환희는 데뷔곡 '디자이너'에 대해 "스무살 그대로의 밝은 이미지로 대중들이 바라봐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환희의 데뷔에는 전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로빈이 있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스타뉴스 이정호 기자]
/사진제공=로스차일드

고(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19)가 활동명 지플랫(Z.flat)으로 가요계 정식 데뷔했다.

환희(Z.flat)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 싱글 '디자이너'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디자이너'는 밝은 느낌의 힙합 넘버로 경쾌한 신스와 플럭 소리,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곡이다. 환희가 직접 작사 작곡했다. 여기에 걸그룹으로 데뷔한 바 있는 가수 혼담(HONDAM)과 듀엣을 아름다운 하모니를 보였다.

활동명 지플랫에는 "세상에 없는 음악을 하겠다"는 환희의 포부가 담겼다. 환희는 데뷔곡 '디자이너'에 대해 "스무살 그대로의 밝은 이미지로 대중들이 바라봐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환희의 데뷔에는 전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로빈이 있었다. 로빈은 악동뮤지션 '200%', 워너원 '약속해요', 슈퍼주니어 'GAME', 모모랜드 '바나나차차'(뽀로로 ost) 등을 작곡 편곡한 프로듀서다.

환희에 대해 로빈은 "음악적 창의력과 센스를 가진 인재"라며 "외모와 실력, 스타성까지 겸비했다. 향후 '로스차일드(ROSCHILD)' 대표 프로듀서이자 아티스트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그 행보를 기대해달라"고 밝히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환희는 최진실의 아들로 예전부터 대중에게 노출됐었다. 과거부터 꿈이 배우라고 밝히며 미래를 향해 달려가던 환희는 "엄마처럼 연예인이 되고 싶다"며 밝힌 바 있다. 결국 꿈을 이룬 환희에 네티즌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Copyrightsⓒ 스타뉴스(https://star.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