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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슈퍼주니어 멤버들, 은혁 부친상에 마닐라 공연 취소 "정상 진행 어려워"

우빈 입력 2022. 08. 06. 15:42 수정 2022. 08. 0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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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의 은혁이 부친상을 당한 가운데 오늘(6일) 예정된 쇼가 취소됐다.

 슈퍼주니어의 소속사 Label SJ는 6일 공식 SNS를 통해 "금일 예정된 'SUPER JUNIOR WORLD TOUR - SUPER SHOW 9 : ROAD in MANILA' 공연은 주최사와 멤버 간의 오랜 상의 끝에 정상 진행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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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우빈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은혁이 부친상을 당한 가운데 오늘(6일) 예정된 쇼가 취소됐다. 

슈퍼주니어의 소속사 Label SJ는 6일 공식 SNS를 통해 "금일 예정된 'SUPER JUNIOR WORLD TOUR - SUPER SHOW 9 : ROAD in MANILA' 공연은 주최사와 멤버 간의 오랜 상의 끝에 정상 진행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공연은 취소됐지만,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팬들을 만나 인사한다. 

소속사는 "그러나 이번 공연을 위해 마닐라를 찾아 주신 많은 팬들께 멤버들이 직접 뵙고 인사를 드릴 예정으로 티켓을 소지한 팬분들께서는 정해진 시간에 맞춰 입장 부탁드린다"고 전했따. 


앞서 Label SJ는 은혁의 부친상을 알렸다. 은혁은 갑작스러운 비보에 공연을 불참, 출국하지 못했고 가족들과 함께 장례를 치르고 있다.

소속사는 "모두의 안전을 위해 조문과 조화는 정중히 사양의 말씀드리며, 은혁이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린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전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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