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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측 "코로나19 방역지침 변화, 방청객 함성 금지" [공식]

이민지 입력 2022. 08. 05.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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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가 방청객 함성을 금지했다.

SBS '인기가요' 측은 8월 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방역지침 변화에 따른 공연장 내 함성금지 수칙 안내'를 공지했다.

'인기가요' 측은 "방역 지침의 변화에 따라 '인기가요' 사전 녹화 및 생방송 중 함성을 금지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이 거세져 함성을 금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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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인기가요'가 방청객 함성을 금지했다.

SBS '인기가요' 측은 8월 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방역지침 변화에 따른 공연장 내 함성금지 수칙 안내'를 공지했다.

'인기가요' 측은 "방역 지침의 변화에 따라 '인기가요' 사전 녹화 및 생방송 중 함성을 금지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또 "오랜 고민 끝에 현장의 아티스트와 관객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함성이 금지되는 점 양해 부탁드리며 함성 대신 뜨거운 박수로 마음을 전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코로나19 탓에 방청을 진행하지 않았던 '인기가요'는 방역수칙 완화에 따라 지난 5월 15일부터 공개 방청을 재개했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이 거세져 함성을 금지하게 됐다.

(사진=SBS)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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