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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완 래퍼 파투, 19일 첫 솔로 믹스테잎 앨범

이민지 입력 2022. 08. 0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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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출신 흑인래퍼 파투가 솔로 디지털 싱글을 선보인다.

그룹 블랙스완(BLACKSWAN) 래퍼 파투(Fatou Samba)는 8월 19일 오후 6시 첫 솔로 디지털 믹스 테잎 앨범 'PWAPF'를 발매한다.

파투는 작사, 작곡에도 직접 참여했으며 앨범 프로듀싱은 R&B 싱어송라이터이자 음악 프로듀서 리논(leanon)이 맡았다.

블랙스완은 파투의 믹스테잎 앨범 발매를 시작으로 오는 9월 열리는 벨기에 단독 콘서트, 일본 콘서트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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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벨기에 출신 흑인래퍼 파투가 솔로 디지털 싱글을 선보인다.

그룹 블랙스완(BLACKSWAN) 래퍼 파투(Fatou Samba)는 8월 19일 오후 6시 첫 솔로 디지털 믹스 테잎 앨범 ‘PWAPF’를 발매한다. 야심차게 작업중인 블랙스완 컴백 신호탄이다.

타이틀곡 ‘Castle Key (ROLL)’와 ‘Gucci (PWAPF)’, 그리고 ‘Lingo (Stunna)’ 총 3곡이 수록된다. ‘PWAPF’는 ‘Psycho with a Pretty Face’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허를 찌르는 예측 불허 메시지를 전한다.

파투는 작사, 작곡에도 직접 참여했으며 앨범 프로듀싱은 R&B 싱어송라이터이자 음악 프로듀서 리논(leanon)이 맡았다.

블랙스완은 파투의 믹스테잎 앨범 발매를 시작으로 오는 9월 열리는 벨기에 단독 콘서트, 일본 콘서트를 선보인다. 또 새로운 미니앨범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사진=DR엔터테인먼트)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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