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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god 박준형 "장혁과 26년 인연, 과거엔 촌스러웠다"

김종은 기자 입력 2022. 07. 02.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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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god 박준형이 장혁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god 박준형이 장혁과의 인연을 들려줬다.

이날 박준형은 "장혁을 안지 26년 됐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처음 만난 게 장혁이다. 그땐 연예인이 아니었다. 같이 살기도 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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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god 박준형이 장혁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god 박준형이 장혁과의 인연을 들려줬다.

이날 박준형은 "장혁을 안지 26년 됐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처음 만난 게 장혁이다. 그땐 연예인이 아니었다. 같이 살기도 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지금은 멋있는 데 그땐 촌스러웠다"고 폭로하면서 "옷도 단 한 번도 멋있게 차려입지 않았다. 내 힙합 바지, 계상이가 입던 셔츠, 목 늘어난 옷 이런 것만 입었다"고 전했다.

또한 박준형은 "장혁 씨가 데뷔 26년 만에 일상을 최초 공개한다고 한다"는 전현무의 말에 "목소리도 이게 진짜가 아니다. 구수하다. 어느 드라마에서 사또 역할을 맡고 나선 변했다. 오늘 진짜 목소리를 보게 될 것 같다"고 해 기대를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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