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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고파' 김신영, 특별한 두유콩국수 레시피 공개..감탄 일색

김종은 기자 입력 2022. 07. 02.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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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고파' 김신영이 특별한 두유 콩국수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날 김신영은 사과 농장에서 일을 하고 있는 언니들을 위해 특별한 새참을 준비했다.

김신영 표 콩국수를 맛본 하재숙은 "때깔이 막걸리 같다. 너무 좋다. 왜 이렇게 달콤하냐"라고 감탄했고, 박문치와 김주연은 "일반 콩국수보다 더 맛있다. 콩국수는 비린 맛이 나서 싫어하는 데 이건 너무 맛있다. 안 비리다"라고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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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고파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빼고파' 김신영이 특별한 두유 콩국수 레시피를 공개했다.

2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빼고파'에서는 시골을 찾은 언니들(하재숙, 배윤정, 고은아, 유정, 김주연, 박문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신영은 사과 농장에서 일을 하고 있는 언니들을 위해 특별한 새참을 준비했다. 그는 "영주 하면 사과이지 않냐. 일단 사과를 좀 썰어왔고, 국수는 메밀국수다. 요리는 두유 콩국수다"라고 해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어 김신영은 본격적인 요리를 시작했다. 그는 "두유 한 컵, 그리고 호두. 이 두 개를 섞으면 더 고소하다. 중요한 건 설탕을 안 넣어도 된다. 집에 두부가 있으면 으깨 넣어도 된다. 그러면 식감이 더 좋다"라고 팁을 전수했다.

김신영 표 콩국수를 맛본 하재숙은 "때깔이 막걸리 같다. 너무 좋다. 왜 이렇게 달콤하냐"라고 감탄했고, 박문치와 김주연은 "일반 콩국수보다 더 맛있다. 콩국수는 비린 맛이 나서 싫어하는 데 이건 너무 맛있다. 안 비리다"라고 공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빼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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