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TV리포트

'컬투쇼' 이병찬 "전직 역도 선수 출신, 가수 꿈꾸게 된 이유는.."

하수나 입력 2022. 07. 02. 16:09

기사 도구 모음

데뷔곡 'I Dream(아이 드림)'을 발매한 이병찬이 '컬투쇼'에 출연해 '국민가수' 출연 비화를 공개했다.

이병찬은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의 '사랑의 컬센타' 코너에 출연했다.

앞서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에 출연했던 이병찬은 부상으로 인해 역도 선수의 꿈을 포기했지만 가수라는 제2의 꿈을 꾸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던 바.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데뷔곡 ‘I Dream(아이 드림)’을 발매한 이병찬이 ‘컬투쇼’에 출연해 ‘국민가수’ 출연 비화를 공개했다. 

이병찬은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의 ‘사랑의 컬센타’ 코너에 출연했다.

이병찬은 10년 정도 했던 역도 선수를 그만두고 가수의 꿈을 꾸게 됐던 사연을 언급했다. 앞서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에 출연했던 이병찬은 부상으로 인해 역도 선수의 꿈을 포기했지만 가수라는 제2의 꿈을 꾸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던 바. 

이날 방송에서 이병찬은 “역도를 그만 두고 여행을 1년 동안 다녔다. 책을 좋아해서 책을 읽다가 우연히 집어든 책이 성공에 관한 책이었는데 그 책들의 공통점이 행복한 것을 하라고 하더라. 그래서 음악을 하자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디션 프로그램인 ‘내일은 국민가수’에 출전했을 때를 소환하며 “모든 것이 다 처음이어서 너무 많이 떨렸다”라며 나윤권의 ‘나였으면’을 불렀던 당시를 떠올렸다. 당시 예선에서 이병찬은 손을 덜덜 떨다가 노래가 시작되자 귀를 사로잡는 미성과 함께 노래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큰 화제를 모았고 단번에 주목받는 참가자로 떠올랐다. 

당시 상황에 대해 이병찬은 “처음 무대에 섰는데 앞에 백지영 선배님이 계시고 너무 힘들었다”고 당시 긴장됐던 상황을 밝혔고 즉석에서 당시 불렀던 노래의 한소절을 소환했다. 이에 김태균은 “톤이 너무 좋다. 얼굴과 목소리가 매치가 잘 된다”라고 칭찬했고 함께 출연한 랄랄과 수현 역시 이병찬 특유의 미성에 감탄했다. 

또한 이날 이병찬의 데뷔곡 ‘아이 드림’이 소개된 가운데 김태균과 랄랄, 수현은 “음색이 너무 좋다” “뮤지컬 하시면 정말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뮤지컬에 관심 있느냐는 질문에 이병찬은 “뮤지컬에 관심 있다. 나중에 최종목표가 뮤지컬을 하는 것”이라며 “꼭 하고 싶다. 불러 달라”라고 의욕을 드러냈고 김태균은 “꿈을 꼭 이루시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이병찬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 파이미디어 TV리포트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