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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뿅뿅 지구오락실' 본격 게임 전쟁에 4.2% 시청률..자체 최고 기록

김다은 입력 2022. 07. 0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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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제공

tvN ‘뿅뿅 지구오락실’이 본격적인 게임 전쟁으로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했다.

2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뿅뿅 지구오락회’ 2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3%, 최고 4.2%를 기록했다. 전국 가구 기준으로는 평균 2.5%, 최고 3.3%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상 게임이 등장하며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멘붕에 빠졌다. 현지 맥주와 안주를 걸고 제작진이 특별 훈련한 인조인간과 ‘청개구리 가위바위보’를 진행한 멤버들은 게임 방식에 머리가 정지된 듯 몸개그까지 선보였다. ‘레트로 음악 퀴즈’에서는 문제를 맞히면 먹을 수 있는 방콕 야시장의 음식보다 세리모니에 집중하는 4인방의 화려한 춤 실력이 그려졌다.

그런가 하면, 게임 집착러 4인방 덕분에 제작진은 쫓기듯 게임을 준비했다. 끝없이 게임을 요구하고 미리 연습까지 하는 멤버들 때문에 나영석 PD는 되려 게임 참가비를 걸고 “상금을 더 줄 테니 이동하는 차 안에서는 조용히 가자”고 솔직히 제안한 것. 게임 하나가 끝날 때마다 새로운 게임 없냐며 제작진을 재촉하는 멤버들 때문에 “열정 넘치는 건 감사하지만, 이렇게 쫓기듯 게임을 짜 본 게 오랜만”이라는 제작진의 고충이 드러났다.

tvN ‘뿅뿅 지구오락실’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김다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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