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41kg 이혜성, 원피스 입고 숨길 수 없는 볼륨감 "최강미모 아나운서"

입력 2022. 07. 02. 15:36

기사 도구 모음

이혜성이 볼륨감을 뽐냈다.

접시에는 '대한민국에 혜성처럼 등장한 최강미모 아나운서'라고 적혀있다.

네티즌은 "최강미모 아나운서 인정" "눈이 동글동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이혜성은 2019년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이혜성이 볼륨감을 뽐냈다.

그는 2일 인스타그램에 지인들과 파티을 즐기는 사진을 게재했다.

접시에는 ‘대한민국에 혜성처럼 등장한 최강미모 아나운서’라고 적혀있다. 그는 시원한 여름용 원피스를 입고 볼륨감을 드러내며 활짝 웃는 모습이다.

네티즌은 “최강미모 아나운서 인정” “눈이 동글동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이혜성은 2019년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현재 케이블채널 tvN '벌거벗은 세계사' 등에 출연 중이다.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