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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첫사랑' 수지, 12년전과 똑같은 청순미모 "스윗한 팬분들 알라뷰"

입력 2022. 07. 02. 15:14 수정 2022. 07. 0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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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첫사랑' 수지가 팬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 속 수지는 팬들이 보내준 선물에 행복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다.

청바지에 긴 생머리가 잘 어울리는 모습이다.

한편 수지는 최근 쿠팡플레이 '안나'로 인생캐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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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국민첫사랑’ 수지가 팬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2일 인스타그램에 “스윗한 팬분들 데뷔 12주년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도 건강하게 활동하며 좋은 모습 보여드릴게요. 알라�래굼繭遮�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수지는 팬들이 보내준 선물에 행복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다. 12년전 데뷔때와 전혀 변하지 않는 청순미모가 돋보였다. 청바지에 긴 생머리가 잘 어울리는 모습이다.

한편 수지는 최근 쿠팡플레이 ‘안나’로 인생캐를 만들고 있다. 1일 방영된 3, 4화에서는 거짓말로 인생을 뒤바꾸고 '꽃길'을 맞이한 안나 앞에 예측하지 못한 변수들이 생기면서 본격적으로 위태로운 줄타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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