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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집' 강별, 母 이승연 협박..이영은, 父 박충선 사망에 '오열'

김혜영 입력 2022. 06. 30.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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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선이 결국 사망했다.

30일(목)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의 집(극본 원영옥/연출 이민수)' 57회에서 남태희(강별)가 함숙진(이승연)을 협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우지환(서하준)은 남태희에게 "아저씨 사고 나던 날, 네가 양 집사랑 같이 차에 타는 걸 본 사람이 있어. 그날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라고 물었다.

남태희는 "난 처음부터 신고하려고 했는데, 양 집사님이 말려서..."라며 자신의 범죄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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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선이 결국 사망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30일(목)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의 집(극본 원영옥/연출 이민수)’ 57회에서 남태희(강별)가 함숙진(이승연)을 협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우지환(서하준)은 남태희에게 “아저씨 사고 나던 날, 네가 양 집사랑 같이 차에 타는 걸 본 사람이 있어. 그날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라고 물었다. 남태희는 “난 처음부터 신고하려고 했는데, 양 집사님이 말려서...”라며 자신의 범죄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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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환은 바로 양만수(조유신)를 찾아가 그날의 진실에 대해 물었다. 양만수는 백상구(박충선)가 이미 쓰러져있었다며 거짓말했다. 우지환은 “사람이 쓰러져있는데 신고도 하지 않은 사람들 말을 믿으라고요?”라며 기막혀했다. 이어 우지환은 형사에게 전화를 걸어 “실족 사건 목격자를 찾은 것 같습니다”라고 전했다.

결국, 남태희와 양만수는 참고인 조사를 받았다. 이에 남태형(정헌), 함숙진이 남태희의 범죄를 눈치챘다. 함숙진이 “찌그러져 있어. 우지환도 버려”라고 하자, 남태희가 “지환 오빠 건드리면, 어머니 아들 남태형도 다쳐요. 어머니가 저 버리시면, 우리 다 죽는 거예요”라며 협박했다. 방송 말미, 중환자실에 누워있던 백상구가 결국 사망했다. 이에 백주홍(이영은)이 오열하는 모습에서 57회가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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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남태희 악녀 본색 드러내네”, “주홍이 아버지까지 돌아가시다니ㅠㅠ”, “백주홍-우지환 같이 복수했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비밀의 집’은 사라진 엄마의 흔적을 쫓는 흙수저 변호사가 세상과 맞서 싸우기 위해 자신을 둘러싼 비밀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치밀한 복수극으로 매주 평일 저녁 7시 5분에 방송된다.

iMBC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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