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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출연 없이 1위..선미·프로미스나인 컴백 (엠카)[종합]

이지은 기자 입력 2022. 06. 30.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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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 방송 출연 없이 6월 마지막 주 1위를 차지했다.

30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나연 'POP!'과 방탄소년단 'Yet to come'이 1위 후보로 오른 가운데 방탄소년단이 6월 마지막 주 1위의 주인공이 됐다.

이날 방송에서 나연은 트와이스의 첫 솔로 주자로 '엠카운트다운'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는 나연, 프로미스나인, 던, KARD, 케플러, 이달의 소녀, 위키미키, 영재, 비투비 이민혁(HUTA)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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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지은 인턴기자) 방탄소년단이 방송 출연 없이 6월 마지막 주 1위를 차지했다.

30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나연 'POP!'과 방탄소년단 'Yet to come'이 1위 후보로 오른 가운데 방탄소년단이 6월 마지막 주 1위의 주인공이 됐다.

이날 방송에서 나연은 트와이스의 첫 솔로 주자로 '엠카운트다운'을 찾았다. 나연은 'POP!'을 통해 특유의 상큼한 매력으로 무대를 꾸몄다. 안정적인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의 무대가 탄생했다.

'열이올라요'로 컴백한 선미는 강렬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선미만의 몽환적인 음색으로 만든 무대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프로미스나인은 시원한 여름곡인 'Stay This Way'로 컴백했다. 'Saty This Way'는 해가 질 무렵 즉흥 여행을 떠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프로미스나인은 청량함한 매력으로 무대를 완성시켰다.

팬들의 추천과 투표를 통해 'ROAD TO M COUNTDOWN' 1기 우승 아티스트로 선정된 위키미키는 스페셜 스테이지를 준비했다. '시에스타' 무대로 화려한 퍼포먼스와 에너지를 선보인 위키미키의 매력에 팬들은 매료됐다.

이날 방송에는 나연, 프로미스나인, 던, KARD, 케플러, 이달의 소녀, 위키미키, 영재, 비투비 이민혁(HUTA) 등이 출연했다.

사진 = Mnet 방송화면

이지은 기자 bayni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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