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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김지민, 내년까지 결혼 안하면 시한폭탄?! "백년해로 할 수 있는 인연이지만.." (미운우리새끼)

차혜린 입력 2022. 06. 26.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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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가 연인 김지민과의 궁합에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듣고 충격에 빠졌다.

이날 김종민은 역술가에게 "준호 형 걱정이 아니라 지민이 걱정돼서 온거다. 궁합이 안 좋을까봐서다"라며 김준호♥김지민의 궁합을 물었다.

역술가는 "(김지민의 결혼운은) 28세부터 48세까지 열려있다. 결혼을 선택할 수 있는 사주다. 이 분은 결혼을 안 하셔도 된다"고 하자, 김준호는 "안된다"며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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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가 연인 김지민과의 궁합에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듣고 충격에 빠졌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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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점집을 찾은 김준호, 김종민, 최진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민은 역술가에게 "준호 형 걱정이 아니라 지민이 걱정돼서 온거다. 궁합이 안 좋을까봐서다"라며 김준호♥김지민의 궁합을 물었다.

한참 무언가를 적던 역술가는 "기본적으로 김준호 님 같은 경우엔 47세 이후에 결혼을 했을때는 백년해로를 할 수 있는 인연이다. 46세 이전으로 이별수가 들어오는데, 이제서야 결혼문이 열리고 배필운이 있다. 진실된 인연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종민은 "(김지민이) 서른 아홉인데, 아홉수가 들어서 준호 형을 만났나 했다"고 하자, 역술가는 "김지민 씨한테 아홉수는 해당사항이 없다"고 말했다.

김지민의 사주에 남자가 있냐는 물음에 역술가는 "주변에서 집적대도 김지민 씨 자체가 커트를 잘한다. 내 사람이면 내사람이고 아니면 아닌거다. 의리가 있다. 남자 이름쓰면 군인일 수도 있다. 말주변이 좋기때문에 논리적으로 반박할 수 없게 팩트만으로 사람을 때릴 수 있다"고 하자 김준호는 "어떻게 아셨냐"고 반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역술가는 "(김지민의 결혼운은) 28세부터 48세까지 열려있다. 결혼을 선택할 수 있는 사주다. 이 분은 결혼을 안 하셔도 된다"고 하자, 김준호는 "안된다"며 아쉬워했다.

이어 "내년까지 결혼을 두 분이 결혼이 안 됐을 경우에는 2024년에는 배필 인연이 끊어진다고 나온다"고 말했다. 이에 최진혁은 "시한부 연애네요"라고 말했고, 김준호는 "사랑에 유통기한이 있나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MBC 차혜린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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