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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기 "방탄소년단 RM, 건전한 미술 문화 안착에 큰 역할" ('자본주의학교')

지민경 입력 2022. 06. 26.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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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광기가 RM이 구입한 달항아리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멤버들은 미술경매사이자 갤러리스트인 배우 이광기가 운영하는 갤러리에 방문해 '아트테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갤러리 운영 5년 차인 이광기는 "개인적으로 안전 자산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그림이다. 이제는 K-아트 시대다. 한국 미술 시장 더 커질 것"이라며 "예전에 회장님께 받은 쿠사마 야요이 그림이 80배가 올랐다. 아쉽게도 가격이 오르기 전에 팔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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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배우 이광기가 RM이 구입한 달항아리에 대해 언급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자본주의학교’에서는 MZ세대들의 재테크를 위해 뭉친 데프콘, 슈카와 함께 비투비 서은광, 오마이걸 유빈, 그룹 베리굿 출신 배우 조현, 래퍼 래원이 아트테크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미술경매사이자 갤러리스트인 배우 이광기가 운영하는 갤러리에 방문해 ‘아트테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갤러리 운영 5년 차인 이광기는 “개인적으로 안전 자산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그림이다. 이제는 K-아트 시대다. 한국 미술 시장 더 커질 것”이라며 “예전에 회장님께 받은 쿠사마 야요이 그림이 80배가 올랐다. 아쉽게도 가격이 오르기 전에 팔았다”고 밝혔다.

돈 되는 그림 보는 법을 묻자 이광기는 “유명인이 구입한 그림이 시그니처가 될 수 있다. 누가 사느냐에 따라 이슈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권대섭의 달항아리를 구매한 방탄소년단의 RM의 예를 들며 “RM은 건전한 미술 문화를 안착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mk3244@osen.co.kr

[사진] ‘자본주의학교’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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