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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김종국 조카 소야에 직진 "소개해달라 한 적 있어"(미우새)

박정민 입력 2022. 06. 26.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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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이 김종국 조카 소야에게 관심을 보였다.

앞서 남창희는 소야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고, 김종국은 소개팅을 약속한 적 있다.

축구가 끝난 후 남창희, 소야, 딘딘, 김종국이 함께 시간을 보냈다.

남창희는 "대한민국 남성 워너비 종국이 형 아니냐"라며 소야가 아닌 김종국에게 아첨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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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딘딘이 김종국 조카 소야에게 관심을 보였다.

6월 2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FC 타이거 입단 테스트를 받는 남창희 모습이 그려졌다.

축구 경기 후 힘들어하던 남창희는 김종국 조카 소야가 등장하자 갑자기 벌떡 일어났다. 앞서 남창희는 소야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고, 김종국은 소개팅을 약속한 적 있다.

김종국은 "소야 소개해달라고 해서 부른 거 아니야"라고 웃었고 남창희는 "이야기 좀 해주지 형. 오늘 여기서 갑자기"라며 민망해했다. 딘딘 역시 "군대 선임이랑 친구여서 내가 소개해달라고 했는데"라며 소야에게 관심을 보였다.

축구가 끝난 후 남창희, 소야, 딘딘, 김종국이 함께 시간을 보냈다. 김종국은 "소야 얼굴을 한 번도 못 쳐다본다"며 놀렸다.

김종국이 소야에게 이상형을 묻자 소야는 "착하고 자상한 사람. 외모는 10점 중 5점 정도 본다. 삼촌은 8.9점? 전체적으로 멋있잖아요"라고 답했다. 남창희는 "대한민국 남성 워너비 종국이 형 아니냐"라며 소야가 아닌 김종국에게 아첨해 웃음을 자아냈다.

딘딘이 음료수를 챙겨주자 소야는 "약간 심쿵"이라고 말했고 남창희는 "시종이야 뭐야. 뭘 계속해"라고 견제했다. 또 맞춤법에 예민한 김종국이 '틀리다' '다르다'가 사용되는 때를 질문했다. 이에 딘딘은 "저 여자는 내 이상형과 비슷하다고 이야기하겠죠"라고 적극적으로 표현했고 소야는 "근데 왜 나 심쿵 하지?"라며 호감을 보였다. 김종국은 "저런 놈 만나면 안 돼"라고 질색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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