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뉴스엔

이광기 "방탄소년단 RM, 건전한 미술 문화에 큰 역할"(자본주의학교)

김명미 입력 2022. 06. 26. 22:06

기사 도구 모음

이광기가 방탄소년단 RM이 구입해 화제가 된 작품 '달항아리'를 언급했다.

"투자에 영향을 미치는 것 중 하나는 유명인이 그림을 구입하는 것"이라고 밝힌 이광기는 두 점의 '달항아리' 작품을 보여줬다.

또 이광기는 "최영욱 작가의 '달항아리'는 빌 게이츠가 사서 화제가 됐다"며 "12년 동안 6~7배 가치가 상승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광기가 방탄소년단 RM이 구입해 화제가 된 작품 '달항아리'를 언급했다.

6월 26일 방송된 KBS 2TV '자본주의학교'에는 미술경매사이자 갤러리스트로 나선 배우 이광기가 출연했다.

이날 이광기는 돈이 되는 작품의 비밀을 공개했다. "투자에 영향을 미치는 것 중 하나는 유명인이 그림을 구입하는 것"이라고 밝힌 이광기는 두 점의 '달항아리' 작품을 보여줬다.

이어 그는 "권대섭 작가의 '달항아리'는 최근 한 셀럽이 사서 화제가 됐다. 바로 방탄소년단 RM이다"며 "RM이 셀럽으로서 건전한 미술 문화를 안착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이광기는 "최영욱 작가의 '달항아리'는 빌 게이츠가 사서 화제가 됐다"며 "12년 동안 6~7배 가치가 상승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2년 전 구매가가 500만 원이었는데, 현재는 1,800만 원에 판매된다고. 이광기의 설명에 서은광, 조현 등 출연자들은 눈빛을 반짝였다.

(사진=KBS 2TV '자본주의학교'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