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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학교' 이광기 "셀럽 방탄소년단 RM, 미술 문화 발전시켜"[별별TV]

한해선 기자 입력 2022. 06. 26. 22:06 수정 2022. 06. 26.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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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광기가 그룹 방탄소년단 RM이 국내 미술 문화를 발전시키고 있다고 극찬했다.

이광기는 아트테크가 되는 미술품을 보는 방법을 알려주며 "어떤 셀럽이 샀느냐에 따라 가치가 달라진다"며 방탄소년단 RM이 권대섭 작가의 '달항아리'를 샀다고 설명했다.

이광기는 "RM이 달항아리를 사랑스럽게 안고있는 모습을 SNS에 올렸다. RM이 셀럽으로서 건전한 미술 문화를 발전시키는 데 정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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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한해선 기자]
/사진=KBS 2TV '자본주의학교' 방송 캡처

배우 이광기가 그룹 방탄소년단 RM이 국내 미술 문화를 발전시키고 있다고 극찬했다.

이광기는 26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자본주의학교'에 출연해 미술경매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제 2의 인생을 사는 근황을 전했다.

이광기는 아트테크가 되는 미술품을 보는 방법을 알려주며 "어떤 셀럽이 샀느냐에 따라 가치가 달라진다"며 방탄소년단 RM이 권대섭 작가의 '달항아리'를 샀다고 설명했다.

/사진=KBS 2TV '자본주의학교' 방송 캡처

이광기는 "RM이 달항아리를 사랑스럽게 안고있는 모습을 SNS에 올렸다. RM이 셀럽으로서 건전한 미술 문화를 발전시키는 데 정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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